또 유흥? 거절 못 했다구요? 외도상담사 허쌤의 리얼케이스

2025. 4. 23. 17:38카테고리 없음

또 유흥? 거절 못 했다구요? 외도상담사 허쌤의 리얼케이스

💥 또 유흥? 거절 못 했다구요?

[외도상담사 허쌤의 리얼케이스 – 1부]

안녕하세요.
외도상담사 허쌤입니다.

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이야기,
바로 “유흥업소 중독 남편 이야기”입니다.


🤦‍♀️ “제가 진짜 가기 싫었어요… 근데 어쩔 수 없었어요.”

며칠 전 상담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.
성매매 사건으로 한 차례 아내와 큰 갈등을 겪은 남편.
눈물을 흘리며 **“다신 안 간다”고 약속까지 했던 사람입니다.

그런데…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걸렸습니다.
이번엔 노래주점, 유흥업소 출입입니다.

아내는 격분했고, 남편은 이렇게 말했죠.

“진짜 가기 싫었어요… 분위기가 그렇게 흘렀어요.
다 같이 2차 가자는데 저만 빠질 수 없잖아요.
거절 못 했어요...”


💢 아내의 반응은요?

“뭐라고?! 거절 못 해서 갔다고?!
거기 안 가면 죽기라도 해?
요즘 세상에 그런 회사가 어디 있어?!”

“너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거야.
가고 싶었던 거라고!”

“몇 주 전에 성매매 걸렸잖아.
근처도 안 간다며?! 지금 제정신이야?”


남편은 계속 “억지로 간 거다”, “나도 싫었다”라고 항변합니다.
하지만 그 말은 아내에게 전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.

아내는 말합니다.

“성매매를 했든 안 했든,
그곳을 갔다는 '행동' 자체가 난 용서가 안 돼.”

그 한 번의 출입이
아내의 신뢰를 다시 무너뜨렸습니다.


🙍‍♂️ 남편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?

“그날은 정말 가기 싫었어요.”
“회사 분위기가 있어서…”
“사람들 눈치가 보여서…”

남편은 자신의 선택이 아니었다고 말합니다.
그저 끌려간 것뿐이라고요.

그리고 덧붙입니다.

“그날도 조용히 맥주 한 잔만 하고 나왔어요.
아무 일도 없었어요.
그냥 그 자리에 잠깐 있었던 것뿐이에요.”


하지만 문제는 **그 자리 ‘자체’**입니다.
이전의 사건으로 이미 신뢰는 바닥이었고,
아내는 단순한 출입만으로도
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트라우마를 겪고 있었습니다.


🤯 허쌤의 진단

이 상황에서 중요한 건,
“성매매를 했는가”가 아닙니다.
“거절을 못 했다는 그 태도”가 핵심이에요.

남편은 말합니다.

“진짜 가기 싫었는데…
눈치 보여서 못 빠졌어요.”

그런데요.
거절을 못 했다는 건, 결국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었다는 뜻입니다.

그건 못 한 게 아니라,
안 한 것입니다.


다음 편에서는
이 남편이 왜 거절을 못 하는지,
그 심리 구조와 위험성을 파헤쳐 보겠습니다.

혹시 지금
“회식이니까 어쩔 수 없었다”고 말하는 남편을 두고
마음이 뒤틀린 아내분이 계시다면,
2부를 꼭 읽어보세요.


📌 다음 글 예고

👉 [2부] “그는 왜 매번 거절을 못할까? – 거절 장애의 정체”

당신의 남편,
진짜 유흥중독일까요?
아니면, 거절 못하는 ‘습관 중독자’일까요?

– 외도상담사 허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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