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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눈치를 보다, 결국 아무것도 못 지킨다 외도상담사 허쌤
모두의 눈치를 보다, 결국 아무것도 못 지킨다 외도상담사 허쌤[3부] 모두의 눈치를 보다, 결국 아무것도 못 지킨다– 선택과 책임의 심리 / 외도상담사 허쌤🤯 “나는 선택한 적 없어요…”상담 중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.“그냥 분위기에 휩쓸렸을 뿐이에요.”“내가 먼저 가자고 한 건 아니에요.”“억지로 간 것도 아니고, 마지못해…”그럼 제가 묻습니다.“그 자리에, 당신 몸이 있었나요?”“그 상황을 멈추기 위한 행동을 했나요?”...그리고 대답은 없습니다.🎯 선택하지 않았다고 해서, 책임이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사실 ‘선택하지 않음’도 선택입니다.그 선택이 불러온 결과를 감당하지 않는 건 책임 회피입니다.📌 외도, 유흥, 잘못된 관계이런 문제들 대부분은,‘회피’라는 선택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결과입니다...
2025.04.23 -
그는 왜 매번 거절을 못할까?– 거절 장애의 정체 / 외도상담사 허쌤
그는 왜 매번 거절을 못할까?– 거절 장애의 정체 / 외도상담사 허쌤😶 [2부] 그는 왜 매번 거절을 못할까?– 거절 장애의 정체 / 외도상담사 허쌤1부에서 남편은 말했죠.“진짜 싫었어요…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돼서요.눈치 보이니까 못 빠졌어요.”이 말에 아내는 분노합니다."그럼 지금은 분위기 보느라 가정을 버리겠단 거야?"🤔 정말 '못 한 걸까'? 아니면 '안 한 걸까'?핵심은 이겁니다.‘거절을 못 했다’는 말 속에 숨겨진 심리 구조,그게 바로 오늘 이야기입니다.🔍 이것이 바로 ‘거절 장애’입니다정식 병명은 아닙니다.하지만 실제로 많은 분들이 거절을 못 하는 심리적 패턴을 가지고 살아갑니다.💬 “싫다고 말하면 미움받을까 봐 무섭고…”💬 “괜히 분위기 깨기 싫고… 나만 이상한 사람 될까 봐…”그..
2025.04.23 -
또 유흥? 거절 못 했다구요? 외도상담사 허쌤의 리얼케이스
또 유흥? 거절 못 했다구요? 외도상담사 허쌤의 리얼케이스💥 또 유흥? 거절 못 했다구요?[외도상담사 허쌤의 리얼케이스 – 1부]안녕하세요.외도상담사 허쌤입니다.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이야기,바로 “유흥업소 중독 남편 이야기”입니다.🤦♀️ “제가 진짜 가기 싫었어요… 근데 어쩔 수 없었어요.”며칠 전 상담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.성매매 사건으로 한 차례 아내와 큰 갈등을 겪은 남편.눈물을 흘리며 **“다신 안 간다”고 약속까지 했던 사람입니다.그런데…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걸렸습니다.이번엔 노래주점, 유흥업소 출입입니다.아내는 격분했고, 남편은 이렇게 말했죠.“진짜 가기 싫었어요… 분위기가 그렇게 흘렀어요.다 같이 2차 가자는데 저만 빠질 수 없잖아요.거절 못 했어요...”💢..
2025.04.23 -
배우자에게 신경 끄고, 나에게 집중하세요 외도상담사 허쌤
배우자에게 신경 끄고, 나에게 집중하세요 외도상담사 허쌤 외도 후 삶의 중심은 더 이상 배우자가 아닙니다. 이제는 나에게 집중하고, 회복의 주도권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. 허쌤이 마지막 생존 전략을 알려드립니다.🔚 이제, 배우자는 내려놓고 ‘나’를 챙길 시간입니다안녕하세요, 허쌤입니다.여기까지 읽으셨다면, 이미 큰 용기를 내셨고감정과 행동을 꽤나 많이 정리하셨을 겁니다.외도한 배우자에게 분노하고질문하고, 감정 쏟고, 애써 잘해주던 그 시기를 지나이제는 딱 하나의 질문이 남습니다.“그래서…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죠?”🔄 배우자는 인생의 ‘디딤돌’일 뿐입니다이 사람, 당신에게 상처를 줬습니다.믿음을 깨고, 가정을 뒤흔들고, 고통을 남겼습니다.하지만 그렇다고당신의 남은 인생까지 무너뜨릴 권리는 없습니다..
2025.04.18 -
불편한 기류, 참아내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외도상담사 허쌤
불편한 기류, 참아내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외도상담사 허쌤외도 후 불편한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유책배우자에게 다가가고 있진 않나요? 심리전의 핵심은 침묵과 버팀입니다. 허쌤이 진짜 강한 사람의 기준을 알려드립니다.🧊 집안 분위기가 싸늘하죠?밥 먹는 자리도 어색하고대화는커녕 눈도 마주치기 싫고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고 계실 거예요.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.“이러다 진짜 이혼될까 봐 무서워요.”“말이라도 걸어볼까 싶고, 먼저 풀고 싶어요…”근데요, 허쌤이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.❗ 먼저 풀지 마세요. 먼저 다가가지 마세요.지금은 ‘참는 쪽’이 이기는 게임입니다.❓왜 먼저 말 걸고 싶을까?피해자분들 중 많은 분들이어색한 분위기 자체를 견디지 못합니다.빨리 풀고 싶어서아이들이 눈치..
2025.04.18 -
감정 드러내지 마세요, 약점만 될 뿐입니다 외도상담사 허쌤
감정 드러내지 마세요, 약점만 될 뿐입니다 외도상담사 허쌤 감정 표현이 위로받는 방법이 아니란 걸 아시나요? 외도 후 배우자에게 감정 쏟아낼수록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 허쌤의 냉철한 조언을 들어보세요.😭 “내가 얼마나 아픈지 좀 알아줘…”이 말,마음속에서 수도 없이 울렸을 거예요.“난 아직도 너무 힘들어…”“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…”“이 고통을 니가 좀 느껴봐야 해…”당신의 그 감정, 너무 이해됩니다.그런데요, 그 감정을 외도한 배우자에게 쏟아내는 순간,당신은 ‘을’이 됩니다.💥 감정 표현은 위로가 아닌 ‘약점’으로 보입니다피해자분들은 자꾸 감정을 드러내요.울고호소하고미안하냐고 묻고이해받고 싶어하고근데 그 대상이 누구냐면요?👉 나를 배신한, 그리고 지금도 반성 없는 그 사람..
2025.04.18